스리백·고지대 적응…홍명보호, 오늘 엘살바도르전서 최종 점검 스포츠뉴스 06:00 조회 166 홍명보 축구국가대표팀 감독. =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전 마지막 친선 경기를 갖는다. 엘살바도르를 상대로 2연승 도전과 최종 점검에 나선다.홍명보호는 4일 오전 10시(한국 시간) 미국 유타주 프로보의 브리검영대 사우스필드에서 엘살바도르와 맞대결을 펼친다.지난달 31일 같은 장소에서 트리니다드토바고를 상대로 5-0 대승을 거뒀던 한국은 이날 2연승에 도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