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프랑스 '풋11'에 따르면 이강인이 출전 시간 부족을 이유로 파리 셍제르망(PSG)에 이적을 요청하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설이 급물살을 타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이강인이 파리 생제르망(PSG)에 이적을 요청하면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설에 불을 지폈다.
프랑스 '풋11'은 3일(이하 한국시각) "PSG에서 출전 기회가 부족한 이강인이 올여름 구단 경영진에 이적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소식을 전했다.
이강인이 파리 생제르망(PSG)에 이적을 요청하면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설에 불을 지폈다.
프랑스 '풋11'은 3일(이하 한국시각) "PSG에서 출전 기회가 부족한 이강인이 올여름 구단 경영진에 이적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