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데크 비티크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돌아오지 않을 전망이다.
맨유 소식통 '더 피플즈 펄슨'은 3일(한국시간) "공신력 있는 맨유 앤디 미튼이 비티크의 미래에 대한 중요한 소식을 알렸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2003년생, 체코 출신 비티크가 맨유 유니폼을 입은 건 2020년이다. 다비드 데 헤아 이후 차세대 골키퍼 유망주를 찾던 맨유가 여러 나라에서 발품을 팔다 재능을 고평가해 데려왔다. 그 기대에 부응하듯 비티크는 유스 무대에서 좋은 활약을 펼쳐 미래를 기대케 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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