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영국 '토트넘 홋스퍼 뉴스' 보도에 따르면 손흥민의 절친으로 알려진 벤 데이비스가 올여름 토트넘 홋스퍼에 잔류할 가능성이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올여름 토트넘 홋스퍼와 계약이 만료되는 벤 데이비스가 잔류할 수 있다는 가능성이 제기됐다.
영국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2일(이하 한국시각) "토트넘의 계약 불확실성 속에서 데이비스가 다시 한번 자신의 가치를 증명할 기회를 얻었다"고 소식을 전했다.
올여름 토트넘 홋스퍼와 계약이 만료되는 벤 데이비스가 잔류할 수 있다는 가능성이 제기됐다.
영국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2일(이하 한국시각) "토트넘의 계약 불확실성 속에서 데이비스가 다시 한번 자신의 가치를 증명할 기회를 얻었다"고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