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국대 철벽수비수, 리버풀 떠나 레알 마드리드 간다 스포츠뉴스 06.03 22:00 조회 184 프랑스 국가대표 수비수 이브라히마 코나테(27, 리버풀)가 레알 마드리드 이적에 가까워졌다.ESPN은 3일(한국시간) “레알 마드리드와 코나테 측의 협상이 최근 48시간 동안 급속도로 진전됐으며, 사실상 합의에 근접했다”고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