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제를 공개할 의도는 없었지만…" 리버풀 레전드 달글리시 SNS 실수로 암 투병 사실 공개 스포츠뉴스 06.03 22:00 조회 204 리버풀 레전드 케니 달글리시 경이 암 투병 사실을 알렸다. /게티이미지코리아 '킹 케니' 케니 달글리시 경이 암 투병 사실을 알렸다.영국 '스포츠바이블'은 3일(한국시각) "스코틀랜드, 셀틱, 리버풀의 전설적인 인물인 달글리시(75)는 소셜미디어(SNS)에 실수로 글을 올린 후 자신의 암 진단에 대한 성명을 발표했다"고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