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월드컵 첫 상대 체코가 미국 현지 적응에 돌입했다. 훈련 뒤에는 뉴욕 한복판에서 메이저리그 경기를 관람하며 긴장을 풀었다. 할 때는 집중하고 쉴 때는 확실하게 쉰다는 분위기다.
미로슬라브 쿠벡 감독이 이끄는 체코 축구대표팀은 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에 도착해 북중미 월드컵 준비를 시작했다. 선수단은 여장을 푼 뒤 뉴욕 레드불스 훈련센터에서 첫 현지 적응 훈련을 진행했다.
한국의 월드컵 첫 상대 체코가 미국 현지 적응에 돌입했다. 훈련 뒤에는 뉴욕 한복판에서 메이저리그 경기를 관람하며 긴장을 풀었다. 할 때는 집중하고 쉴 때는 확실하게 쉰다는 분위기다.
미로슬라브 쿠벡 감독이 이끄는 체코 축구대표팀은 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에 도착해 북중미 월드컵 준비를 시작했다. 선수단은 여장을 푼 뒤 뉴욕 레드불스 훈련센터에서 첫 현지 적응 훈련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