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수비 보강에 나선다.
영국 '미러'는 2일(한국시각) "맨유가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의 수비수 발데마르 안톤을 영입하기 위해 3500만 파운드(약 720억 원)의 제안을 고심하고 있다"며 "마이클 캐릭 맨유 감독은 이번 여름 새로운 중앙 수비수 영입을 열망하고 있으며, 안톤의 경기를 지켜보기 위해 스카우트들을 파견했다"고 알렸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수비 보강에 나선다.
영국 '미러'는 2일(한국시각) "맨유가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의 수비수 발데마르 안톤을 영입하기 위해 3500만 파운드(약 720억 원)의 제안을 고심하고 있다"며 "마이클 캐릭 맨유 감독은 이번 여름 새로운 중앙 수비수 영입을 열망하고 있으며, 안톤의 경기를 지켜보기 위해 스카우트들을 파견했다"고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