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체 '디 애슬레틱'에 따르면 캐릭 감독은 잉글랜드 국가대표 북중미월드컵 출전을 준비 중인 로저스의 '강력한 지지자'다. 캐릭 감독은 미들즈브러 시절 공격형 미드필더인 로저스와 함께 했다고 한다. 로저스가 2024년 애스턴 빌라로 이적한 이후 보여준 놀라운 성장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한다. 맨유 제이슨 윌콕스 풋볼 디렉터도 로저스의 재능을 높게 평가하고 있다. 그런데 맨유의 걸림돌은 구단 예산의 상당 부분이 다른 포지션을 보강하는 데 집중될 예정이라 로저스를 데려오는 데 필요한 자금을 지출할 재원이 부족한 점이다. 애스턴 빌라는 로저스의 이적료로 약 1억파운드를 원하고 있다고 한다.
'벌써 과열 그이상' 아스널→맨시티→맨유까지 참전, 애스턴빌라의 유로파 우승영웅 모건 로저스 상종가!…'이적료 1억파운드도 부족'
매체 '디 애슬레틱'에 따르면 캐릭 감독은 잉글랜드 국가대표 북중미월드컵 출전을 준비 중인 로저스의 '강력한 지지자'다. 캐릭 감독은 미들즈브러 시절 공격형 미드필더인 로저스와 함께 했다고 한다. 로저스가 2024년 애스턴 빌라로 이적한 이후 보여준 놀라운 성장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한다. 맨유 제이슨 윌콕스 풋볼 디렉터도 로저스의 재능을 높게 평가하고 있다. 그런데 맨유의 걸림돌은 구단 예산의 상당 부분이 다른 포지션을 보강하는 데 집중될 예정이라 로저스를 데려오는 데 필요한 자금을 지출할 재원이 부족한 점이다. 애스턴 빌라는 로저스의 이적료로 약 1억파운드를 원하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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