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에른 뮌헨 유니폼을 입는 앤서니 고든을 볼 가능성이 있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8일(한국시간) " 올해 초부터 고든을 꾸준히 관찰해 온 것으로 알려진 뮌헨이 이번 여름 이적시장을 앞두고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고든 이적 관련 대화를 시작했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그러면서 "뉴캐슬 역시 완강하게 판매 불가 입장을 고수하진 않는다. 뉴캐슬은 고든이 새로운 도전을 고민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는 상황 속 현재 뮌헨이 공식 접촉을 진행한 상태다. 적절한 제안이 들어올 경우, 협상에 나설 준비가 돼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라고 덧붙였다.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