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매체 '플래시스코어'에 따르면 래시포드는 다음 2026~2027시즌에 바르셀로나로 복귀하기를 계속 희망하고 있다고 한다. 래시포드는 지난 2025~2026시즌 바르셀로나에서 매우 만족스런 임대 생활을 즐겼다. 마음 고생이 심했던 원소속팀 맨유와는 완전히 달랐다. 존재감을 보였고, 무엇보다 행복했다. 팀도 라리가 정상에 두 시즌 연속으로 올랐다. 그는 완전 이적을 계속 바라고 있다. 그런데 최근 바르셀로나가 뉴캐슬 유나이티드로부터 잉글랜드 국가대표 윙어이자 래시포드의 후배 앤서니 고든을 영입하면서 래시포드의 완전 이적 가능성에 의문이 제기됐다.
'문제는 이적료' 잉글랜드 국대 래시포드의 거취 안갯속,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바르셀로나 협상 정체…뮌헨-첼시-아스널-토트넘 예의주시 中
유럽 매체 '플래시스코어'에 따르면 래시포드는 다음 2026~2027시즌에 바르셀로나로 복귀하기를 계속 희망하고 있다고 한다. 래시포드는 지난 2025~2026시즌 바르셀로나에서 매우 만족스런 임대 생활을 즐겼다. 마음 고생이 심했던 원소속팀 맨유와는 완전히 달랐다. 존재감을 보였고, 무엇보다 행복했다. 팀도 라리가 정상에 두 시즌 연속으로 올랐다. 그는 완전 이적을 계속 바라고 있다. 그런데 최근 바르셀로나가 뉴캐슬 유나이티드로부터 잉글랜드 국가대표 윙어이자 래시포드의 후배 앤서니 고든을 영입하면서 래시포드의 완전 이적 가능성에 의문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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