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제골을 터뜨리고 세리머니하는 틸레만스. /게티이미지코리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하는 벨기에가 크로아티아 원정에서 승전고를 울렸다. 유럽 팀 간 맞대결에서 웃었다.
벨기에는 3일(이하 한국 시각) 크로아티아 리예카의 스타디온 HNK 리예카에서 펼쳐진 크로아티아와 평가전에서 2-0으로 이겼다. 전반 38분 유리 틸레만스의 선제골로 리드를 잡았고, 후반 51분 로멜루 루카쿠의 쐐기포로 승리를 신고했다. 공격 집중력에서 앞서면서 승리 찬가를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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