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볼라 바이러스 때문에…콩고민주공화국, 칠레와 평가전 취소 스포츠뉴스 06.03 09:00 조회 179 2019년 에볼라 발생 당시 콩고민주공화국의 모습. 연합뉴스콩고민주공화국이 에볼라 바이러스에 발목이 잡혔다.ESPN은 3일(한국시간) "콩고민주공화국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전 스페인에서 치를 예정이었던 칠레와 평가전이 취소됐다. 스페인 남부 라 리네아 데 라 콘셉시온의 후안 프랑코 시장이 평가전 개최를 금지하는 법령에 서명했다"고 알렸다.콩고민주공화국과 우간다를 강타한 에볼라 바이러스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