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영국 'BBC' 보도에 따르면 메이슨 그린우드가 마르세유를 떠나 페네르바체로 이적할 가능성이 제기됐다./게티이미지코리아
메이슨 그린우드가 마르세유를 떠나 페네르바체로 이적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영국 'BBC'는 2일(이하 한국시각) "그린우드가 페네르바체 회장 선거에 출마한 두 후보의 최우선 영입 타깃으로 떠올랐다"고 소식을 전했다.
메이슨 그린우드가 마르세유를 떠나 페네르바체로 이적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영국 'BBC'는 2일(이하 한국시각) "그린우드가 페네르바체 회장 선거에 출마한 두 후보의 최우선 영입 타깃으로 떠올랐다"고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