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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북중미월드컵 앞두고 대표팀 향한 열기 ↑…5일 세르비아전은 매진-암표 웃돈 거래

멕시코, 북중미월드컵 앞두고 대표팀 향한 열기 ↑…5일 세르비아전은 매진-암표 웃돈 거래
(SP)MEXICO-MEXICO CITY-FOOTBALL-FIFA WORLD CUP-STADIUM


[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한국과 2026북중미월드컵서 맞붙을 공동 개최국 멕시코가 벌써부터 뜨거운 분위기에 휩싸였다. 5일(한국시간) 안방서 열릴 세르비아와 평가전의 입장권이 매진됐고, 암표가 웃돈에 판매되고 있다는 현지 매체의 보도가 잇따르고 있다.

멕시코 매체 소이 풋볼은 3일 “멕시코가 세르비아와 홈경기를 치를 톨루카의 네메시오 디에스 스타디움은 이미 모든 표가 팔렸다. 세르비아전은 멕시코가 북중미월드컵 개막 전 마지막으로 치르는 실전 무대라 국민적 관심이 크다”고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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