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 콩고민주공화국 축구 대표팀과 칠레 대표팀의 평가전 일정이 에볼라 바이러스 발생에 따른 보건상의 우려로 취소됐다.
AFP 통신은 3일(이하 한국시간) "스페인 남부 라 리네아 데 라 콘셉시온의 후안 프랑코 시장이 오는 9일 예정된 콩고민주공화국과 칠레의 평가전 개최를 금지하는 법령에 서명했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서울=연합뉴스) = 콩고민주공화국 축구 대표팀과 칠레 대표팀의 평가전 일정이 에볼라 바이러스 발생에 따른 보건상의 우려로 취소됐다.
AFP 통신은 3일(이하 한국시간) "스페인 남부 라 리네아 데 라 콘셉시온의 후안 프랑코 시장이 오는 9일 예정된 콩고민주공화국과 칠레의 평가전 개최를 금지하는 법령에 서명했다"라고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