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마르카'는 2일(한국시간) "스페인 미드필더 로드리가 맨체스터 시티에서의 미래를 월드컵 이후에 논의하겠다고 밝혔다"고 알렸다.
로드리는 2024년 발롱도르 수상자다. 맨체스터 시티와의 계약 마지막 해에 들어가며 레알 마드리드 이적설과 연결됐지만, 스페인 대표팀 소집 뒤 열린 기자회견에서는 거취보다 월드컵 집중을 강조했다.
스페인 '마르카'는 2일(한국시간) "스페인 미드필더 로드리가 맨체스터 시티에서의 미래를 월드컵 이후에 논의하겠다고 밝혔다"고 알렸다.
로드리는 2024년 발롱도르 수상자다. 맨체스터 시티와의 계약 마지막 해에 들어가며 레알 마드리드 이적설과 연결됐지만, 스페인 대표팀 소집 뒤 열린 기자회견에서는 거취보다 월드컵 집중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