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선 진출국 최종 엔트리 확정…'누가 가장 빛날까' 스포츠뉴스 06.03 00:00 조회 177 [앵커]북중미 월드컵 개막이 이제 열흘 앞으로 다가왔습니다.본선 진출국 48개국이 꿈에 무대에 오를 최종 엔트리를 모두 확정했는데, 축구계를 대표하는 '리빙 레전드'부터 미래가 기대되는 초신성까지 총출동합니다.신현정 기자입니다.[기자]운동을 하다가도, 심지어 영화를 보던 중에도 전화벨에 반응하는 선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