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홋스퍼 수비수 미키 반 더 벤이 로베르트 데 제르비 감독 부임 이후 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알렸다.
토트넘 소식을 다루는 '스퍼스웹'은 1일(한국시간) "반 더 벤은 데 제르비 감독이 토트넘에 부임했을 때 자신에게 했던 말과 자신감을 잃었던 선수단에 어떤 방식으로 활력을 불어넣었는지를 공개했다"라고 알렸다.
2025-26시즌 토트넘의 분위기는 최악이었다. 시즌 초반부터 부상자가 속출하며 경기력이 떨어졌다. 토트넘은 토마스 프랭크 감독, 이고르 투도르 감독이 차례대로 지휘봉을 잡았으나 강등권까지 추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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