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어택키풋볼은 2일(한국시각) '맨유가 브라질·크로아티아 이중국적의 17세 유망주 벨리뉴 영입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맨유는 이미 선수 측에 관심을 전달했으며, 이번 시즌 크로아티아의 NK 쿠스토시야에서 두각을 나타낸 벨리뉴를 주시하는 여러 유럽 클럽 중 하나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매체는 'INEOS 체제의 유나이티드는 현재뿐만 아니라 미래를 위한 전력 강화를 위해 젊은 선수 영입에 집중하고 있으며, 이번 관심 역시 그 기조를 보여주는 사례다. 아스널과 바르셀로나 역시 이 공격형 미드필더를 주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일각에서는 그를 '제2의 네이마르'가 될 잠재력을 가진 선수로 평가하고 있다'고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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