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바르셀로나가 마커스 래시포드의 이적을 두고 격차를 좁히지 못하고 있다.
스페인 '스포르트'는 2일(한국시간) "맨유가 래시포드의 임대 문제를 둘러싼 바르셀로나의 태도에 매우 불만을 품고 있다"라며 "맨유는 문제가 빠르게 해결되지 않을 경우 바르셀로나와 관계 단절까지 고려하고 있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최근 래시포드의 거취가 화제다. 그는 지난 여름 이적시장에서 맨유를 떠나 바르셀로나로 임대 이적했다. 이번 시즌 49경기 14골 11도움을 기록하며 스페인 라리가 우승에 공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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