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니 웰백은 여전히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대한 애정이 여전하다.
맨유 소식통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8일(한국시간) "웰백이 친정팀 맨유를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어떤 상황에서도 맨유를 비판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이어 "현재 맨유 관련 방송과 분석에서는 로이 킨, '클래스 오브 92' 등 수많은 레전드 출신들의 비판이 끊이지 않고 있다. 그러나 웰벡은 자신은 그런 방식에 동참하지 않겠다는 뜻을 분명히 전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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