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치 신세' 이강인, 또 아틀레티코 이적설 '안 쓸 거면 풀어줘라' 스포츠뉴스 06.02 18:00 조회 181 [동아닷컴][동아닷컴 조성운 기자]치열한 접전 끝에 유럽 최강의 자리에 오른 파리 생제르맹(PSG). 하지만 이를 벤치에서 지켜만 본 이강인(25)의 이적설이 또 나왔다.유럽 축구 이적시장에 정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2일(이하 한국시각) 자신의 SNS를 통해 이강인과 곤살루 하무스가 이적할 계획을 갖고 있다고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