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브라히마 코나테(리버풀)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제안을 받았다는 충격 주장이 나왔다.
영국 '스포츠바이블'은 2일(한국시각) "코나테가 레알 마드리드 이적설이 강력하게 도는 와중에도, 리버풀을 떠난 후 정말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클럽과 연결되고 있다"고 알렸다.
이브라히마 코나테(리버풀)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제안을 받았다는 충격 주장이 나왔다.
영국 '스포츠바이블'은 2일(한국시각) "코나테가 레알 마드리드 이적설이 강력하게 도는 와중에도, 리버풀을 떠난 후 정말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클럽과 연결되고 있다"고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