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리뉴가 토트넘 수비수 원한다" 레알, '리버풀 영입생 부진 판정'에 전격 영입 고려 스포츠뉴스 06.02 16:00 조회 171 레알 마드리드 부임이 임박한 것으로 알려진 조세 무리뉴(63) 감독이 최우선 영입 타깃으로 페드로 포로(26, 토트넘)가 급부상하고 있다. 영국 '토크스포츠'는 2일(한국시간) 유럽 이적 전문가 파브리치오 로마노의 말을 인용, 레알의 유력한 영입 타깃 3명 중 한 명이 포로라고 지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