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판모욕 손동작' 광주 노희동, 2경기 출장정지·제재금 200만원 스포츠뉴스 05.08 20:00 조회 202 K리그1 광주 노희동. 한국프로축구연맹은 8일 상벌위원회를 개최하고 노희동에게 2경기 출장정지와 제재금 200만원의 징계를 내렸다고 알렸다.노희동은 지난 5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1 2026 12라운드 전북 현대와의 경기 후반 추가시간 전북의 키커로 나선 이승우의 동작이 반칙이라고 심판에게 강하게 항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