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골키퍼 젠네 라멘스가 2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사무국이 발표한 올해의 이적생에 선정됐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주전 골키퍼' 젠네 라멘스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올해의 이적생으로 선정됐다.
EPL 사무국은 1일(이하 한국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맨유의 골키퍼 라멘스가 EPL 데뷔 시즌에 센세이셔널한 활약을 펼친 공로로 올해의 이적생으로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주전 골키퍼' 젠네 라멘스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올해의 이적생으로 선정됐다.
EPL 사무국은 1일(이하 한국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맨유의 골키퍼 라멘스가 EPL 데뷔 시즌에 센세이셔널한 활약을 펼친 공로로 올해의 이적생으로 선정됐다"고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