퀴라소의 공격수 총(가운데)이 2026년 5월 영국 글래스고에서 열린 스코틀랜드와의 평가전에서 선제골을 터뜨렸다./게티이미지코리아
아드보카트 감독이 이끄는 퀴라소의 북중미월드컵 도전이 주목받고 있다.
퀴라소는 지난달 31일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에서 열린 스코틀랜드와의 평가전에서 1-4 패배를 당했다. 스코틀랜드는 올해 A매치에서 중국과 호주에 잇단 완패를 당한데 이어 스코틀랜드전도 대패로 경기를 마쳤다. 퀴라소는 스코틀랜드와의 맞대결에서 전반 17분 총이 선제골을 터뜨렸지만 이후 4골을 허용해 역전패로 경기를 마무리 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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