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치서 결승전 지켜본 이강인, PSG 떠날까…"더 많은 출전 시간 원해"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이강인이 파리 생제르맹(PSG)을 떠나 새로운 도전에 나설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2일(한국시각) 개인 SNS를 통해 "이강인과 곤살루 하무스가 더 많은 출전 시간 확보를 위해 PSG를 떠날 계획"이라고 알렸다.
로마노 기자는 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미 몇 달 전부터 두 선수의 영입에 대해 제안했다"며 "더 많은 선택지가 뒤따를 수 있다"고 풀어냈다. 이어 "뤼카 슈발리에의 상황도 지켜봐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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