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에 대한 충성심 부족…'91경기 57골' 이란 축구스타 아즈문, 월드컵 명단 제외
[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이란 축구대표팀의 간판스타 사르다르 아즈문(샤바브 알 아흘리)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에서 제외됐다.
ESPN에 따르면 이란은 1일(한국시각) 북중미 월드컵에 나설 26명의 최종 명단을 발표했다.
해당 명단에는 중동 지역 전쟁으로 2월 이후 소속팀에서 경기를 치르지 못한 국내파 선수 17명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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