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개막전 146만원' 트럼프 "그 돈을 내고 싶지는 않다" 스포츠뉴스 05.08 19:00 조회 217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연합뉴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티켓 가격에 관한 생각을 알렸다.8일(한국시간) 영국 BBC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뉴욕 포스트와 인터뷰에서 “(티켓) 가격은 몰랐다”면서 “물론 경기를 보러 가고 싶지만, 솔직히 말해서 나도 그 돈을 내고 싶지는 않다”고 언급했다.2026 북중미 월드컵은 시작도 전부터 티켓 가격이 터무니없이 비싸다는 지적을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