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후보 프랑스가 부상 악재를 만났다.
ESPN은 2일(한국시간) "윌리엄 살리바(아스널)가 허리 부상을 당하면서 2026 북중미 월드컵 출전이 매우 불투명해졌다"고 알렸다.
ESPN에 따르면 살리바는 몇 주 전 허리 부상을 당했다. 하지만 살리바는 경기에 계속 출전했다. 특히 5월31일 파리 생제르맹과 2025-202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에서는 120분을 소화했다. 풋 메르카토는 "챔피언스리그 결승에서 기존 부상이 악화됐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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