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첼로티 아들' 다비데, 프랑스 릴 새로운 사령탑으로 선임…계약 기간 2년 스포츠뉴스 06.02 10:00 조회 179 [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카를로 안첼로티 브라질 축구대표팀 감독의 아들인 다비데 안첼로티가 프랑스 리그1 LOSC 릴 지휘봉을 잡는다.릴은 2일(한국시각) "다비데를 새로운 1군 감독으로 선임했다. 계약 기간은 2년이다"라고 알렸다.다비데는 세계적인 명장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의 아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