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시포드 이어 오나나까지? '방출 대상' 듀오, 임대 끝내고 맨유로 복귀 준비 '낙동강 오리알 신세 전락하나' 스포츠뉴스 06.02 10:00 조회 124 마커스 래시포드(29, 바르셀로나)와 안드레 오나나(30, 트라브존스포르)가 임대 생활을 마치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 훈련장으로 씁쓸한 발걸음을 옮길 전망이다.영국 '데일리 메일'은 2일(한국시간) 바르셀로나와 트라브존스포르로 각각 임대를 떠났던 공격수 래시포드와 골키퍼 오나나가 결국 맨유로 복귀하며 불투명한 미래에 놓이게 됐다고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