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최고 선수들이 꿈의 무대 밟지도 못한다고?' 김민재+이강인 챔스 2차전도 나란히 결장 예상 스포츠뉴스 05.06 20:00 조회 260 한국을 대표하는 김민재(30, 바이에른 뮌헨)와 이강인(25, PSG)에게도 챔피언스리그는 밟아보지도 못하는 꿈의 무대다. 바이에른 뮌헨은 7일 새벽 4시(한국시간) 독일 뮌헨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개최되는 20252-6 UEFA 챔피언스리그 4강 2차전에서 PSG를 상대한다. 파리에서 열린 1차전에서 난타전 끝에 PSG가 5-4로 기선을 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