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30, 바이에른 뮌헨)에 이어 이번에는 이강인(25, PSG)이다. 유럽 정상에 오른 순간조차 아시아 선수는 제대로 조명받지 못했다는 인종차별 논란이 다시 불거졌다.
파리 생제르맹은 지난달 31일(한국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 푸슈카시 아레나에서 열린 아스날과의 2025-202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1-1 무승부 뒤 승부차기 끝에 4-3으로 승리했다.
김민재(30, 바이에른 뮌헨)에 이어 이번에는 이강인(25, PSG)이다. 유럽 정상에 오른 순간조차 아시아 선수는 제대로 조명받지 못했다는 인종차별 논란이 다시 불거졌다.
파리 생제르맹은 지난달 31일(한국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 푸슈카시 아레나에서 열린 아스날과의 2025-202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1-1 무승부 뒤 승부차기 끝에 4-3으로 승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