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모하메드 살라의 리버풀 잔류 가능성이 다시 고개를 들었다.
스페인의 피차헤스는 1일(한국시각) '아르네 슬롯의 이탈라 살라의 미래가 바뀌었다'고 소식을 전했다.
살라는 지난 3월 리버풀과의 계약을 마무리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리버풀 구단은 '살라는 2025~2026시즌을 끝으로 리버풀에서의 화려한 커리어에 마침표를 찍는다'고 알렸다. 당초 2027년까지 계약이었던 살라는 구단과 합의를 통해 계약을 조기 종료하기로 결정하며 리버풀과의 여정을 마무리할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