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떠나서 좋아" vs "모드리치랑 비교되네" 난장판 된 나폴리, 시작은 KDB의 '콘테 저격' 스포츠뉴스 06.02 01:00 조회 127 케빈 더 브라위너(34, 나폴리)를 향한 공개 저격이 나왔다. 안토니오 콘테 감독의 오랜 오른팔로 불렸던 크리스티안 스텔리니가 "나폴리에서 즐거움도 열정도 보여주지 않았다"라며 정면 비판에 나섰다.이탈리아 '풋볼 이탈리아'는 1일(한국시간) "스텔리니가 최근 안토니오 콘테 감독을 비판한 더 브라위너를 공개적으로 비난했다"라고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