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 인근 거리에서 아스널의 EPL 우승 기념 퍼레이드에서 거리를 가득 메운 아스널 팬들이 지나가는 선수단을 향해 열띤 환호를 보내고 있다. / 공식 SNS 갈무리 |
영국 '더선'은 1일(현지시간) "최대 100만 명의 인파가 몰린 아스널의 우승 퍼레이드 현장에서 6건의 흉기 난동을 포함해 각종 폭력 사태가 발생해 경찰이 집중 수사에 나섰다"고 소식을 전했다.
아스널은 지난 31일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결승전에서 파리 생제르맹(PSG)에 승부차기 끝에 패해 준우승에 머문 뒤 이튿날 22년 만의 EPL 우승 퍼레이드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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