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영국 '기브미스포츠' 보도에 따르면 주앙 팔리냐의 토트넘 홋스퍼 완전이 무산됐다./게티이미지코리아
주앙 팔리냐의 토트넘 홋스퍼 완전 이적이 최종 무산됐다.
영국 '기브미스포츠'는 1일(이하 한국시각) 포르투갈 매체 '아볼라'의 보도를 인용해 "토트넘은 팔리냐의 완전 영입을 철회했다"고 소식을 전했다.
주앙 팔리냐의 토트넘 홋스퍼 완전 이적이 최종 무산됐다.
영국 '기브미스포츠'는 1일(이하 한국시각) 포르투갈 매체 '아볼라'의 보도를 인용해 "토트넘은 팔리냐의 완전 영입을 철회했다"고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