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리엄 살리바가 부상을 인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낙마할 가능성이 있다.
프랑스 '풋 메르카토'는 1일(이하 한국시간) "프랑스 축구 국가대표팀에 큰 타격이다.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부상을 입은 살리바가 몇 주간 경기에 출전하지 못할 것으로 예상되어 월드컵 출전 여부가 불투명해졌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살리바는 31일 파리 생제르맹과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 선발로 출전해 120분을 소화했는데, 경기 종료 후 좋지 않은 소식이 전해졌다. '풋 메르카토'는 "살리바는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기존 부상이 악화된 것으로 알려졌다. 결승전 패배는 물론이고, 더 많은 악재가 닥쳤다"라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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