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유민 OUT 조위제 IN 스포츠뉴스 06.01 23:00 조회 195 조유민이 31일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 인근 프로보의 브리검영대 사우스필드에서 열린 트리니다드토바고와의 평가전에서 부상으로 의료진에 업힌 채 그라운드를 떠나고 있다. 연합뉴스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눈앞에 두고 쓰러진 수비수 조유민(30·샤르자)이 ‘꿈의 무대’에서 낙마하게 됐다.대한축구협회는 1일 “조유민이 오늘 정밀 검사를 받은 결과 오른쪽 발바닥 족저근막 기시부 부분 파열로 전치 8주 진단을 받았다. 이번 북중미 월드컵 경기는 나서기 어려울 것으로 판단됐다”고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