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마르도 예외없다…출전시간 두고 비니시우스-하피냐와 경쟁해야" 브라질 감독의 경고 스포츠뉴스 06.01 22:00 조회 143 아무리 네이마르(34, 산투스)도 특별대우는 없다. 카를로 안첼로티 브라질 대표팀 감독이 네이마르의 월드컵 출전 가능성을 열어두면서도, 주전 경쟁은 예외 없이 치러질 것이라고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