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선수라고 또 인종차별?' 이강인 우승트로피 들때 화면전환 '패싱 논란' 스포츠뉴스 06.01 21:00 조회 148 이강인(25, PSG)이 인종차별을 당했다. 파리 생제르맹(PSG)은 지난달 31일(이하 한국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 푸슈카시 아레나에서 열린 아스날과의 2025-20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결승전서 1-1로 비긴 뒤 승부차기 끝에 4-3 승리를 거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