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냐민 세슈코가 자신의 우상으로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를 꼽았다.
영국 '골닷컴'은 1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격수 세슈코는 이브라히모비치를 자신의 플레이 스타일에 가장 영향을준 인물로 꼽았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세슈코의 우상은 이브라히모비치였다. 그는 영국 '기브 미 스포츠'와 인터뷰를 통해 "내 우상은 이브라히모비치다. 위대한 선수다. 정말 대단했다. 나는 그를 많이 관찰했지만, 그뿐만이 아니었다. 축구 전반, 기술, 골 넣는 방식 등 모든 것을 따라 하려고 노력했다. 특히 여름철 무더위 속에서도 더 나아지고 싶다는 생각뿐이었다"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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