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파브리지오 로마노에 따르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오렐리앙 추아메니를 드림 타깃으로 여기고 있으나, 레알 마드리드는 필사적으로 잔류시킬 예정이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여전히 오렐리앙 추아메니(레알 마드리드)를 드림 타깃으로 여기고 있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1일(이하 한국시각)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추아메니는 맨유의 드림 타깃에 가깝다. 맨유는 카세미루를 대체할 미드필더로 추아메니가 완벽한 선택이라고 생각한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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