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티비 스포츠중계 - 해외축구중계 야구중계 MLB EPL 고화질 무료중계사이트

'입 가리면 퇴장·시간 끌기 절대 불가' 월드컵 규정 변경…'도대체 왜'

'입 가리면 퇴장·시간 끌기 절대 불가' 월드컵 규정 변경…'도대체 왜'

비니시우스 주니오르(왼쪽)를 바라보며 입을 가리고 말하는 프레스티아니(빨간색 유니폼). /AFPBBNews=뉴스1
비니시우스 주니오르(왼쪽)를 바라보며 입을 가리고 말하는 프레스티아니(빨간색 유니폼). /AFPBBNews=뉴스1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에서는 경기를 의도적으로 늦추고 시간을 끄는 행위가 철저하게 봉쇄된다. 골키퍼 부상을 빌미로 경기 중에 작전 타임을 갖는 꼼수가 전면 금지됐다.

영국 매체 'BBC'는 1일(한국시간) "피에를루이지 콜리나 FIFA 심판위원장은 이번 북중미월드컵에서 템포 저하와 시간 끌기 전술을 근절하기 위해 대대적인 규칙 개정을 단행했다"고 소식을 전했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경기 지연을 막기 위한 구체적인 시간제한 규정들이 대거 포함됐다. 콜리나 위원장은 이를 통해 지난 2022 카타르월드컵처럼 추가시간이 무작정 길어지는 현상을 막겠다는 방침이다.

스포츠뉴스

6,254건 · 현재 1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