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홋스퍼는 하파엘 레앙 영입전에서 매우 밀릴 예정이다.
토트넘 소식을 전하는 '홋스퍼 HQ'는 6월 1일(이하 한국시간) "레앙은 AC밀란이 실망스러운 시즌을 보낸 뒤 팀을 떠나겠다고 알렸다. 레앙의 차기 행선지 추측이 쏟아지고 있는데 프리미어리그 빅6 이적 가능성이 거론됐다. 아스널, 첼시, 바르셀로나 등이 떠올랐는데 토트넘도 언급됐다. 하지만 냉정히 봤을 때 레앙 영입 경쟁에서 토트넘이 승리할 가능성은 없다. 레앙 고려대상에 포함되지 않았을 것이다"라고 주장했다.
라파엘 레앙은 스포르팅 CP 유소년 시스템을 거쳐 성장한 뒤 프랑스 릴에서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린 포르투갈 국가대표 윙어다. 뛰어난 신장과 폭발적인 스피드를 동시에 갖춘 레앙은 어린 시절부터 유럽 최고 수준의 유망주로 평가받았다. 2018-19시즌 릴 소속으로 리그앙 24경기에 나서 8골 2도움을 기록하며 가능성을 입증했고, 이후 2019년 밀란으로 이적해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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