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첫 상대 체코, 급부상한 '흘로제크 경계령'[홍명보호 적들은 지금] 스포츠뉴스 06.01 16:00 조회 112 지난달 31일 열린 코소보와 평가전에서 슈팅하는 아담 흘로제크. 프라하 | EPA연합뉴스11개월만에 돌아와 멋진 골까지 넣었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체코와 첫 판을 치르는 홍명보호에 ‘아담 흘로제크 경계령’이 떨어졌다.체코는 지난달 31일 체코 프라하에서 열린 코소보와 평가전에서 2-1로 이겼다. 체코는 코소보전 직후 26명의 최종 명단을 확정해 발표했다. 체코는 사전 캠프지인 미국 뉴저지로 이동해 6일 온두라스와 마지막 평가전을 치른다.이날 경기에서 눈길을 끈 선수는 바로 흘로제크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