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프리미어리그 잔류에 성공한 보람이 있었다. 토트넘이 다음 시즌을 위한 리셋에 돌입한 가운데 맨체스터 시티(맨시티)의 윙어 사비뉴(22)가 올여름 합류할 것이라는 소식이 들리고 있다.
영국 '풋볼 인사이더'는 28일(한국시간) 사비뉴가 이번 여름 이적 시장을 통해 토트넘으로 둥지를 틀기로 마음을 굳혔다고 알렸다. 토트넘은 에버튼과의 최종전에서 1-0으로 승리하며 웨스트햄 유나이티드를 제치고 17위로 잔류에 성공했다.
역시 프리미어리그 잔류에 성공한 보람이 있었다. 토트넘이 다음 시즌을 위한 리셋에 돌입한 가운데 맨체스터 시티(맨시티)의 윙어 사비뉴(22)가 올여름 합류할 것이라는 소식이 들리고 있다.
영국 '풋볼 인사이더'는 28일(한국시간) 사비뉴가 이번 여름 이적 시장을 통해 토트넘으로 둥지를 틀기로 마음을 굳혔다고 알렸다. 토트넘은 에버튼과의 최종전에서 1-0으로 승리하며 웨스트햄 유나이티드를 제치고 17위로 잔류에 성공했다.